'1건당 6만9000원'
간편금융 모바일 앱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보험대리점과 개인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회원 데이터베이스(DB)를 유료로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토스는 현행법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보험대리점은 물론 보안에 취약한 개인 보험설계사에까지 회원 DB를 개별 판매함에 따라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2차 유통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고객들의 신상정보를 돈벌이에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피할 수 없게 됐다.
"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에 개인정보 팔았다 (daum.net) 22.06.07
"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에 개인정보 팔았다
"1건당 6만9000원." 간편금융 모바일 앱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보험대리점과 개인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회원 데이터베이스(DB)를 유료로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토스는 현행법상 문제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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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서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제3자 제공을 동의를 받고 돈을 받고 판다라...
현행법상 제3자 제공에 대한 매매 금지 조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참 신박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적법성, 타당성 집중 검토를 한다는데
위법성이 없다 판단될 경우 이런 판매 행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번 결과는 매우 귀추가 주목됩니다.
아마도 제 개인적으로는 개인 보험설계사에게도 팔았기 때문에 안전성 확보 조치 등의 이유를 들어
일부는 위법으로 판단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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