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거주자들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미국 기업들에 최근 희소식이 있었다. 미국과 유럽이 약 1년 만에 데이터·개인정보 전송 문제 해결에 합의한 것이다.
미국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대서양 횡단 데이터 프라이버시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유럽 거주자들의 개인정보를 미국에서 전송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양측이 합의한 것이다.
대서양 횡단 데이터 프라이버시 프레임워크는 미국과 유럽연합간 세부적인 합의를 거쳐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은 유럽의 GDPR이 국제적 규범에 준하는 지위에 가까이 다가선 것으로도 평가할 수 있을 듯하다.
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46 (2022.03.29)
미-EU 데이터전송 협약이 주는 시사점 - 이코리아
[이코리아] 유럽 거주자들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미국 기업들에 최근 희소식이 있었다. 미국과 유럽이 약 1년 만에 데이터·개인정보 전송 문제 해결에 합의한 것이다.미국과 유럽연합 집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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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이루어진 '디지털 시장법 합의' 와는 다른 내용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2021.12. '개인정보보호 적정성 결정'을 통과 했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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